10CM - 일상의 감성을 노래하며 시대를 물들인 독보적 싱어송라이터
고막 남친 10cm, 마음을 울리는 감성의 온도 2010년대 초, 한국 인디 음악 씬에서 등장하여 통통 튀는 위트와 독특한 감성의 작은 소리로 시작했지만, 깊고 따뜻한 울림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티스트, 10cm(십센치). ‘어쿠스틱 감성’이라는 말이 대중화되던 순간, 그 중심에는 언제나 10cm가 있었습니다. '아메리카노',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봄이 좋냐??' 등 시대를 관통하는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10CM는 단순한 가수를 넘어, 우리 주변의 평범한 일상과 사랑, 이별을 가장 솔직하고 재치 있는 언어로 노래했던 '감성 장인'으로 기억됩니다. 권정열의 매력적인 음색과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은 수많은 이들에게 깊은 공감과 위로, 때로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10..
2025. 7. 26.